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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과나눔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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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면 정말 행복해진다?
나눔과 행복의 상관관계가 수치를 통해 처음으로 밝혀졌다.
국내 한 일간지와 아름다운 재단이 전국의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행복지수와 나눔의 효과’에 대해 조사한 결과 기부나 자원봉사 등 나눔 활동을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는 사람에 비해 평균 10%정도 행복감을 더 느낀다고 나타났다. 우리는 굳이 수치를 통하여 비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누구나 가진 것을 지키려고 애쓰다보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일도 생긴다.
너무도 흔한 애기지만 곱씹어 생각해보면 진리중의 진리다.
많은 사람들이 남을 돕는 일에 주저하는 이유는 자신의 삶도 힘겹다고 생각하기 때문인데 수강생들은 형편이 나은 편이라 이런 생각은 없다. 지금까지 문화나눔이의 활동이 왕성하지 못한 점을 든다면 실질적인 자원봉사활동연계가 부족하여 봉사활동에의 참여를 도모하지 못했다. 봉사의 본래 취지대로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어 자율적으로 운영하도록 중추역할을 해야 하는 자원봉사 인프라구축을 실무자가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간과했던 점이다. 앞으로의 개선점이라 말할 수 있겠다.
상투적인 이야기이지만 남을 돕는다는 것은 능력이 있어서, 여유가 있어서 남을 돕는 것은 절대 아님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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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나눔이는 소외계층과의 나눔 활동을 체험하면서 사회공헌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마련됐다. 문화나눔이는 강사 및 수강회원들이 일상 공간에서 문화강좌를 접하고 문화나눔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관심을 갖기 위해 마련된 문화 나눔 회원을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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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나눔이는 나눔의 봉사활동을 통하여 자기의 능력으로 남을 도왔다는 우월감보다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문화나눔이로 활동함으로서 자신의 삶이 얼마나 행복으로 가득한 삶이었는가를 깨닫게 해준다. 결국 남을 돕는다는 것은 스스로를 돕는 일 임을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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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나눔이 활동은 시설봉사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좋은 공연이나 전시 등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제공
기초생활수급권자 무료 수강제 운영
문화혜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시민들을 중심으로 제공
찾아가는 문화나눔이 활동 제공 : 문화센터외 정기행사 참여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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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자의 적극적인 문화나눔 자원봉사 인프라 구축
- 자격증 취득회원대상 월1회 월례회를 통한 문화나눔 봉사활동 의무화 진행
- 기초수급권자 무료 수강제 확대운영
- 시설 뿐 아니라 지회 외 정기행사 참여봉사활동 활성화
- 문화나눔 활동이 시민사회 참여의 코드로 뿌리내리는 일에 적극 동참 할 것이다.
- 자원봉사활동확인서, 자원봉사마일리지제 - 자원봉사자증
 
 
광주YMCA에서는 취미ㆍ교양강좌, 자격ㆍ취업강좌, 유아ㆍ어린이ㆍ노인ㆍ어학ㆍ컴퓨터ㆍ건강강좌 등 교육 참여 층 확대를 위한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의 문화적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소외됨이 없는 교육을 통해 배움과 나눔의 평생학습을 육성ㆍ확산시키기 위하여 서구문화센터 ㆍ 광주YMCA서구지회는 더욱 노력할 것이다. 더불어 배우고자 하는 수강생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주기적인 문화나눔 봉사활동 연계로 배움과 나눔이 함께하는 평생학습을 확산시키는데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활동할 의지가 있으신 훌륭하신 강사님과 회원님을 찾고 있습니다.
배움과 나눔 네트워크 담당자 T. 654-4321